차분한 인테리어 공간

ABOUT STUDIO

현빛 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

덜어낼수록 또렷해집니다.

무엇을 채울지보다 무엇을 뺄지를 먼저 정합니다. 필요 없는 선과 색을 걷어내면 재료의 질감과 빛이 그대로 드러납니다.

설계와 시공을 한 팀이 맡습니다. 도면을 그린 사람이 현장을 챙기니까 처음 정한 방향이 완공까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.

질감이 살아있는 벽면
가구가 놓인 코너
추후 결정
운영 연차
추후 결정
누적 프로젝트
추후 결정
협업 파트너
  • 01

    쓰는 사람부터

    생활 동선과 습관을 먼저 적고, 그 위에서 평면을 그립니다.

  • 02

    재료 그대로

    덧마감으로 가리기보다 재료의 질감이 드러나는 쪽을 고릅니다.

  • 03

    빛으로 나눔

    조명은 밝기보다 공간을 구분하는 도구로 씁니다.

  • 04

    설계·시공 한 팀

    도면과 현장의 간격을 줄여 처음 방향을 끝까지 지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