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YUNLIGHT INTERIOR
무엇을 덜어낼지부터 정합니다.
먼저 그 공간에서 어떻게 지내는지를 봅니다. 동선과 습관을 기록하고, 필요 없는 벽과 선을 걷어낸 다음 재료와 빛으로 위계를 잡습니다.
주거부터 상업 공간까지 설계와 시공을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. 도면을 그린 사람이 현장도 챙기기 때문에 처음 정한 방향이 끝까지 이어집니다.
- 추후 결정
- 누적 프로젝트
- 추후 결정
- 운영 연차
스타일로 나눠 봅니다.
같은 태도로 짓되, 재료와 톤에 따라 공간의 성격이 달라집니다.